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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싱에 대해 공부하는 과정에서 브라우저 캐시와 프록시 캐시의 차이점이 이해가 가지 않아 이렇게 정리해본다.
차이 정리표
| 구분 | 브라우저 캐시 | 프록시 캐시 |
| 위치 | 사용자의 브라우저(로컬 디바이스) | 사용자와 서버 사이(중간 서버) |
| 관리 주체 | 사용자 브라우저가 자동 관리 | ISP, CDN, 기업 프록시 서버가 관리 |
| 대상 | 각 사용자 개인의 요청만 캐싱 | 여러 사용자의 요청을 공통으로 캐싱 |
| 공유 여부 | 개인 전용 (공유되지 않음) | 공용 (다른 사용자도 같은 캐시 사용 가능) |
| 설정 방법 | 웹 서버가 Cache-Control, ETag 등 헤더로 설정 | 웹 서버 설정 + 프록시 서버 정책에 따라 달라짐 |
| 예시 | 내가 브라우저로 본 이미지 다시 열면 빠르게 뜸 | 학교/회사/ISP에서 자주 쓰는 페이지가 빨리 열림 |
GPT가 알려준 쉬운 비유
- 브라우저 캐시는 마치 내 방 책상에 둔 사전 같다. 내가 자주 보는 단어는 내 책상 위에 올려놓고, 필요할 때 빠르게 꺼내서 본다. 나만 쓴다.
- 프록시 캐시는 학교 도서관에 있는 공용 사전 같다. 누군가가 자주 찾는 단어를 사서가 따로 책상에 올려두면, 나중에 다른 사람도 빠르게 볼 수 있다. 여러 사람이 함께 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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